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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아 남부대 교수 민생당 인재로 영입

기사승인 2020.03.11  17: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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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당 최고위원회 11일

▲ 아시아차문화연구회이사장, 남부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보성차홍보대사등 한국차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추민아 교수가 민생당 인재로 영입돼 지난 1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4.15 총선 인재영입 환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부대학교 교양학부교수, 아시아차문화연구회 이사장, 보성차홍보대사등 한국차계에서 큰 역할해온 추민아 교수가 민생당 인재로 영입이 됐다. 민생당은 지난 1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추민아 교수를 비롯한 4명의 4.15 총선 인재영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한국차계를 대변할 계획인 추민아 교수는 이날 영입인사말에서 “대한민국발전을 위한 문화교육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또 400만명에 이르는 한국차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발전방향을 국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향후 문화 교육강국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생당에 인재로 영입된 추민아 교수는 그동안 세계차산업계에서 존재조차 모르던 현대 한국차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 추민아 교수가 이날 함께 민생당 인재로 영입된 대한청소년체육회 노승일 이사장, 여주대학교 박순옥 교수, 국가원로회의 김기옥 위원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3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13개국 차 산업 전문가를 초청 보성세계차박람회를 개최 한국에도 차 산업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세계 10여개국의 차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한 세계티포럼을 창립 전 세계 차산업과 문화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추 교수는 또 한국 차문화의 선진화를 위해 세계선차대회, 국제차교류행사를 매년 개최했고, 한국차산업발전을 위해 대한민국티블랜딩대회, 대한민국티아트페스티벌대회등 현대적 개념의 차 산업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대회들을 주관했다. 민생당최고위원회는 또 이날 대한청소년체육회 노승일 이사장, 여주대학교 박순옥 교수, 국가원로회의 김기옥 위원도 함께 영입했다.

이명규 기자 teac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 차와문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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