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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제. 보성세계차박람회 동시개최

기사승인 2020.02.19  1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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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5월 1일부터 5일까지

▲ 보성군은 지난 14일 차(茶)생산자 단체와 차(茶)문화단체를 중심으로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 방향과 기본계획을 설정하는 등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보성다향제와 보성세계차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보성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에서 보성다향제와 보성세계차박람회를 비롯해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등 통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4월 3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군민의 날 행사(5.1.), △보성 다향 대축제(5.1.~5.5.), △보성세계차박람회(5.1.~5.5.), △서편제 보성소리축제(5.1.~5.3.), △율포해변 활어 잡기 페스티벌(5.2.~5.5.), △일림산 철쭉문화행사(5.2.~5.5) 가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된다.

보성의 대표축제 △보성다향대축제는 다신제, 찻잎 따기, 한국 명차선정대회, 학생 차(茶)예절 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동시에 개최되는 보성세계차박람회는 세계차산업홍보관, 국내차산업관, 보성차역사홍보관, 보성세계차품평대회, 대한민국티블랜딩대회, 아마추어제다대회,세계티포럼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성군은 지난 14일 차(茶)생산자 단체와 차(茶)문화단체를 중심으로 제46회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 방향과 기본계획을 설정하는 등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밖에도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는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군민을 위한 열린 음악회가 펼쳐지고, △율포 해변 활어잡기 페스티벌은 매일 1회(오후 2시) 활어 잡기 체험이 예정돼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5개 축제 일정을 통합하면서 축제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5월 보성에 오셔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능화 기자 teac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 차와문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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