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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기사승인 2020.01.17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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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 오는 2021년 완공예정

녹차를 비롯해 과실류등 남해안권 주요농산물을 이용한 발효차와 발효액상음료 산업화를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가 건립된다. 순천시에 건립되는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3년간 국비 50억원을 포함한 1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천시미생물센터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2천954㎡)로 신축할 예정이다. 생산시설과 발효숙성실, 연구시설, 행정·기업지원동 등을 갖추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순천지역 뿐 아니라 남해안권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의 개발과 시제품 제조, 기능성분석, 마케팅 지원 뿐 아니라 영세 농가들의 창업지원을 통해 지역의 발효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건립을 위한 준비 단계부터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농촌에서부터 시작되는 활력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21년 완공하게 되는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매실, 녹차, 과실류 등 남해안권 주요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차·발효액상음료류 연구개발 및 산업화에 혁심 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이능화 기자 teac2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 차와문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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